일본외교관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"명성황후 시해 쉬웠다" 일본 외교관 추정 서신 발견! "명성황후 시해 쉬웠다" 일본 외교관 추정 서신 발견! 온라인 뉴스 보도를 보면서 좀 열 받는 내용, 문구가 눈에 들어왔습니다. "명성황후 시해 쉬웠다" 온라인 상이라 욕은 할 수 없지만, 분노가 속에서부터 끓어오르는 것을 느꼈습니다. 당시 조선의 국모이면서 최고 지도자 층이었던 명성황후 시해가 '쉬웠다!' 이 한 단어가 주는 메시지는 크다고 생각합니다. 일본 아사히 신문에 16일에 명성황후가 일본에 잔혹하게 살해당한 을미사변 다음날, 일본 외교관이 본국으로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편지가 공개됐습니다. 1895년 10월 8일 고종의 비 명성황후(1851∼1895)를 암살한 사건에 가담했던 일본 외교관이 사건 다음 날 “우리들이 왕비를 죽였다”며 당시 정황을 자세하게 밝힌 편지가 발견됐다는 것입니다. 명성황.. 이전 1 다음